본인 상태보니까 그런거하면 본인이 더 쳐맞기나 할거같은데
남탓할게아니라 본인을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하셈
무갤러1(39.7)2026-04-07 14:43:59
답글
남탓이 아니라 제 아이디어 가로채서 자기가 다 받아가고 제가 따지니까 누명씌워서 쫓겨났어요..
무갤러2(118.235)2026-04-07 15:04:20
답글
그래놓고 본인 집값 대박났다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네요
무갤러3(118.235)2026-04-07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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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갤러3(118.235)
그니까 이미 일어난 일인데 되새기면서 탓하고있어봐야 남는게 있음? 현실적으로 움직여야지
무갤러1(39.7)2026-04-07 15:08:47
답글
정신차려라 "찢"정권이다 그 집은 "찢"이 들고간다
무갤러4(211.62)2026-04-07 21:01:11
답글
재매이햄이 복수해줄 "예정"이다
무갤러4(211.62)2026-04-07 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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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이가 그 비방을 당했는데 오히려 아무 "일"없고 재벌들 족치려고 이 악 물고 일하더라 님도 그 시간에 긍정적으로 일하고 무시하고 행복하게 살면 됨ㄱㄱ
무갤러4(211.62)2026-04-07 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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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꼬는거 아니고 진짜 저런거 목 잘 따는건 이재명 밖에 없음
무갤러4(211.62)2026-04-07 21: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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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eoYpeEn6A0?si=APDuLMZR2VmQOpOm
무심해져라 - dc App
3%(relation9207)2026-04-07 18:54:41
답글
남을 곱씹을수록 상처받는 사람은 오히려 ‘나’다.
그 사람을 생각하며 원망하면 나의 인생은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나는 나아질 수 없다.
그 사람은 내가 이정도 큰 상실이라는 것을 모른다. 지금 기쁨에 취해있지 나의 존재는 없다. 자기를 위해 살고 있는 상대방과 상대방때문에 나로 못사는 나.
결국은 무심하라.
저도 처음에 이 말 들으면서 너무 분해서 울음만 나더랬죠. 근데 자꾸 듣다보니 현실이 그렇더군요.
손에 잔뜩 쥐고 있네요.
내 아이디어, 그 사람, 원망과 함께했던 시간.
근데 이걸 계속 쥐고 있으면 다음것을 못한대요. 이젠 쥐고있던 손을 펴서 다른거 잡읍시다 - dc App
3%(relation9207)2026-04-07 19:03:17
답글
무갤러4(211.62)2026-04-07 21:01:36
답글
너한테 그걸 해줄 애들이 주위에 없거나 너한테 없으면 효과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야
너 상태 봐도 지금 해봤자 그거에 매달릴것같은데 하지말고 자기를 더 보살피자
토낑이(tomato1676)2026-04-07 21:24:19
답글
다들 감사합니다....
무갤러5(118.235)2026-04-07 21:40:11
답글
내 언니가 나를 너무 무시해서 내가 급사하라고 문자보내고
내 수명을 깎아서라도 죽여달라고 빌었더니 진짜 급사했음
익명(175.197)2026-04-07 22:34:53
답글
나는 너무 후회함 그래도 나는 애정이 있어서 미움도 컸어
언젠가 만날 생각이었어
저주는 그때의 감정이었지 화가 많이 났었지만
본인 상태보니까 그런거하면 본인이 더 쳐맞기나 할거같은데 남탓할게아니라 본인을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하셈
남탓이 아니라 제 아이디어 가로채서 자기가 다 받아가고 제가 따지니까 누명씌워서 쫓겨났어요..
그래놓고 본인 집값 대박났다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네요
@무갤러3(118.235) 그니까 이미 일어난 일인데 되새기면서 탓하고있어봐야 남는게 있음? 현실적으로 움직여야지
정신차려라 "찢"정권이다 그 집은 "찢"이 들고간다
재매이햄이 복수해줄 "예정"이다
재매이가 그 비방을 당했는데 오히려 아무 "일"없고 재벌들 족치려고 이 악 물고 일하더라 님도 그 시간에 긍정적으로 일하고 무시하고 행복하게 살면 됨ㄱㄱ
비꼬는거 아니고 진짜 저런거 목 잘 따는건 이재명 밖에 없음
https://youtu.be/OeoYpeEn6A0?si=APDuLMZR2VmQOpOm 무심해져라 - dc App
남을 곱씹을수록 상처받는 사람은 오히려 ‘나’다. 그 사람을 생각하며 원망하면 나의 인생은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나는 나아질 수 없다. 그 사람은 내가 이정도 큰 상실이라는 것을 모른다. 지금 기쁨에 취해있지 나의 존재는 없다. 자기를 위해 살고 있는 상대방과 상대방때문에 나로 못사는 나. 결국은 무심하라. 저도 처음에 이 말 들으면서 너무 분해서 울음만 나더랬죠. 근데 자꾸 듣다보니 현실이 그렇더군요. 손에 잔뜩 쥐고 있네요. 내 아이디어, 그 사람, 원망과 함께했던 시간. 근데 이걸 계속 쥐고 있으면 다음것을 못한대요. 이젠 쥐고있던 손을 펴서 다른거 잡읍시다 - dc App
너한테 그걸 해줄 애들이 주위에 없거나 너한테 없으면 효과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야 너 상태 봐도 지금 해봤자 그거에 매달릴것같은데 하지말고 자기를 더 보살피자
다들 감사합니다....
내 언니가 나를 너무 무시해서 내가 급사하라고 문자보내고 내 수명을 깎아서라도 죽여달라고 빌었더니 진짜 급사했음
나는 너무 후회함 그래도 나는 애정이 있어서 미움도 컸어 언젠가 만날 생각이었어 저주는 그때의 감정이었지 화가 많이 났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