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자마자 몸이 가위눌리면서 눈시야가 어두워지고 시야가 붉어짐 눈이 10초에 5번은 감김
옆으로 자는데 눈앞에 귀신(?)게을킹 자세로 누워서 나타났는데 나 쳐다보는데 웃고있어
아직 정신병원 안간거네 알았어 도와줄게 라고 말하고 내 등뒤로 가서 백허그 해줌
등뒤로 촉감이랑 따뜻한게 느껴졌어
근데 앞에나 뒤에나 어디에 있던 내 시야는 붉은기가 보이는데 위험한건가
시야 전체가 시뻘겋게보임
몸집은 좀 작아 조금 어려보이고 148cm는 되려나
지켜보다 심심해서 말걸고 도와준다고 한 느낌인데
분위기는 되게 여유있어 보임 문제는 웃고 도와준다는데도 위압적인 공포감이 계속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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