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서 노르딕이라는 외계인은 차원간 넘나드는 종들중에 인간에게 친화적인 편임.
보면 키가 모델처럼 큰데 허약한게 아니라 건장해보이고 주로 백인의 모습에 가까움. 금성이 기체화 되기전에 살던 아름다운 외형의 종들이 저들이 아닐까 싶었음. 나는 우연히 노르딕이 붙박이 옷장을 차원 엘리베이처럼 쓰는걸 봤는데 이동중에 나랑 눈이 마주침. 일본애니에서 나올법듯한 외계인 복장 (나사 외계인 복장 ×)을 한 두명의 여자 노르딕인들이 내가 자신들을 보는걸 보고 잠시 흠칫하다가 웃으면서 손 흔들면서 갔음.
후에 아빠가 건강이 안좋으실 시기에 저런 비슷한 복장을 한 노르딕 외계인들 서너명이 찾아와서 아빠한테 검지손가락 한마디만한 갈색 열매같은걸 두개 주고 먹으라고 했다고함. 아빠가 망설이시니까 이거 안먹으면 금방 죽는다고 먹으라고 해서 드셨음. 그리고나서 아빠는 흔한 감기조차 안걸리고 건강하게 지내심.
아름답게 보인다. lyran도 매력적으로 보이네 - dc App
묘인은 한국 시골에서 본 사람도 있더라 - dc App
@영단 그림과같은 모습이래? 그럼저그림을 그린사람은 다만나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