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겹쳐진 공간에 전시안이 넘어옴.
넘어오면서 얼마나 스펠을 무기처럼 두르고 넘어왔는지 곁에 가까이 가면 주문이 드론처럼 날아다니다가 펑 하고 터져서 다가갈수가 없었음.

그래서 저걸 처치할 방법이 없었는데
여기 저기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낀 사람들이 완드랑 무구를 들고 전시안 방향을 향해 빛같은 빔을 쐈음. 그러자 전시안이 움직이지 못하고 그자리에서 정지한 모습으로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