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거주할때였나 길거리 걷는데 초췌한 노숙자 차림의 한놈이 걷고 있었고 스쳐지나가던 찰나에 눈을 마주쳤는데 딱 그 느낌이 주온에 나오는 그 정도의 압도적인 공포감 살기가 흘러 나오더라 죽는다 라고 생각해서 바로 옆 가게 올리브영 살거 있는척 하면서 태연하게 들어감 소름 돋는건 그 놈 나 뒤돌아서 한번 지켜보더라고 약간 눈치챘나 이런 느낌으로 그놈도 뭔갈 느꼈는지 굉장한 악귀였을거같음.. - dc official App
그게 어떤 사람이 살기가 있으면 진짜로 살기가 나가서 상대방을 맞춤. 님이 느낀게 그거임.
싸한새끼=살기 날리는 중. ㅌㅌ해야함
나중에가서 국짐찍이냐고 물어봐라 - dc App
병신같은년
이런 애는 대체 뭔 생각으로 살까
민주당 mk2버전이 국짐인데 갮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