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거주할때였나 길거리 걷는데 초췌한 노숙자

차림의 한놈이 걷고 있었고 스쳐지나가던 찰나에

눈을 마주쳤는데 딱 그 느낌이 주온에 나오는

그 정도의 압도적인 공포감 살기가 흘러 나오더라

죽는다 라고 생각해서 바로 옆 가게 올리브영

살거 있는척 하면서 태연하게 들어감

소름 돋는건 그 놈 나 뒤돌아서 한번 지켜보더라고

약간 눈치챘나 이런 느낌으로

그놈도 뭔갈 느꼈는지 굉장한 악귀였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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