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의 메시아가 출현하기 전에
많은 나라들이 이스라엘에게 적대적으로 대하고 그 시기가 2026년에사 2027년이기 때문에

그냥 각본에 따른 충실한 연출일 뿐.
큰 의미는 없다고 보는게 맞다.
유대세력의 거대한 자본에서 자유로운 정치인이 과연 존재하기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