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 동네에 웬 미친 할머니하나가 밤마다 이집저집 빌라들 담벼락근처에서 자꾸 큰소리로 누구랑 대화하듯이 허공을보며 짜증내며 소리지르고 다니는데 


아무리봐도 미친것같음 왜저러나싶어서 가까이 가본적이 있는데 

뭐에 홀린거같기보단 순수하게 미친거같은데 


이 근처에 사는듯해서 

앞으로도 계속 이럴거같아서 


영상은 확보 가능함


그리고 이런거 경찰불러서 강제 귀가조취 가능한가?

자기가 사는 빌라도 아닌데 와서 이러는거라


저번에 내가사는빌라쪽에도 지랄하길래 내가 

뭔데 소리지르냐면서 창문열고 샤우팅갈기긴했음 

근데 가까이서 보니까 단단히 미친거라 이건 누가 윽박지른다거나 폭력을 쓴다고해서 될일이 아님 걍 아픈사람이라 먹힐리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