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싼 방 얻어다 자취할 예정인데
집주인이 설명하다 말고 갑자기 여기서 전에 살던 여자를 전남편이 찾아와서 죽였다는 얘기 함 씨발 계약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일단 알아보는데 지쳐서 다음달에 당장 입주할 생각이긴 한데 들어가면서 어깨에 소금같은 거 뿌리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