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내가 과거에 사는 느낌이 들었지만, 요즘은 더욱 그러네..
뭐 힘들거나 그런 일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말이야
아는 소리를 하는 게 많아졌고, 술 먹은 것도 아닌데..
유튜브를 보다가 유튜버의 앞날이 보이기도 하고, 전생이 보이기도 해- 왜 그가 현실에서 저렇게 행동해야만 하는지.. 그런 이해도가 높아졌음..
그렇다고 내가 무당은 아니고,
사람을 보자마자 딱 튀어나오는 건 아니지만,
가끔은 , 먼 미래가 영화처럼 보이기도 하기도 하고 그러네... 최근에는 아는 동생한테 "담달은 3분의 1 정도 지나면 일이 엄청 들어와서 바빠질 거야" 이딴 소리나 하고 있었음...
그리고 내가 그 말을 한 것도 까먹고 있었는데 말 한대로 엄청 일이 밀려있고 바쁘다-라는 연락을 받음,,,
주식쟁이라.. 주식하다가 그림자가 드리워지면 팔고. 팔고 나면 폭락옴..
하늘에 창문 열리듯이 밝아지면 주식을 사고... 이러면.. 올라서 수익...
이런 잔재주만 있으니...
나름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 순간 만큼은 살아 있는 느낌이 드는 것 같으면서도, 그 자체도 그냥 과거의 일부분(추억) 같은 느낌이 든다
영화 매트릭스 보면 네오가 오라클 만나는 장면에서 꽃병 상관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기어코 꽃병이 깨지잖아. 오라클이 꽃병을 얘기하지 않았다면 안깨졌을 가능성이 더 컸을지도 모르지. 내 개인적인 경험지만 오라클처럼 자신이 하는말에 힘이 있으면 예언적인 말은 피하는게 좋더라. - dc App
예언적인 말은 피하는게 좋은걸까..
주식창 밝아지고 어둡게 보이는 능력은 신기하고 부러움 - dc App
주식창은 아니고 주변 기운이 바뀌는게 느껴져
촉이 좋은가
나500살까지 산다라고예기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