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송인이 시청자가 없는 방송에서 무료영타로 봐주는데 저보고 막 당신 뭐 잘못한거있어? 왜 닭살이 돋지? 이러더라고요
본인이 사실 영매사다라고 밝히고, 제가 최근에 전여자친구 아버지 장례식장 갔다왔다고 밝히니 당신이 거길 왜가냐고 거기서 잔뜩 귀신 옮겨붙었다고 하더군요. 뭐..신들이 저한테 노했다나..
그러면서 뭐 본인은 썰어주는 사람이고, 같이 방송을 하고있는 동생은 뭐 정화?를 해주는 사람이고. 지금 얼른 소금 뿌리라고하고 앞으로 제가 하지 말아야될것들을 알려주더군요. 3년동안 장례식 결혼식장 가지말고. 신점,타로 보지말라고
요즘 연락하고있는데..전여친이랑. 재회 관련 타로 보니깐 그 사람이랑은 악연이니깐 절대 다시 만날생각 죽어도 하지말라하고. 뭐 뱀신..?이 노하셨다고 하더군요 저희 둘한테 붙어서요. 뭐 계속 만난다면 빙의가 될거라고 하더군요..이미 인연의 붉은실도 끊어졌다하고요. 솔직히 많이 좋아하는데 싱숭생숭하더군요
그리고 정화비용으로 5만원을 달라고하던데 이거 사이비 사기인가요..?일반적인 무당이 믿는 신은 빛과 어둠중 빛이고, 본인이 믿는 신은 어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뭐 생년월일 이름 몰라도 어느정도 알수있다고하던데요
막 방송 도중 혼잣말로 누구랑 얘기하더라고요 또
일단 사실관계 맞췄으면 경청하는게 좋음
사실관계 맞추는게 조온나 힘든건데 이걸 했으면 저런 부정 털어내는건 잘할듯
그냥 단순하게 뭐 잘못한거있죠? 이러길래 이실직고했어요 솔직히 양심에 찔리는 행동이었어서
@..(121.141) 저의 과거나 뭐 그런거까지는 언급을 안하긴했어요 제가 시험해볼라고도 안했고
본인은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맞추는게 아니라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 미리 경고하는 역할이래요 물어보니깐
@..(121.141) 집안 대대로 무당핏줄에 그 유전자를 쎄게 갖고 태어난게 자기라네요
@..(121.141) 솔직하게말하면..현여자친구있는데 전여자친구 부모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121.141) 참 애매하네요..최근에 교통사고 날뻔한적있냐고 묻던데..그런적은 없어서..
걍 본인이 자신있음 무당찾아가든가 그럴 깡 없음 근처도 가지마라ㅋㅋ
그냥 운수가 안좋아서 그런걸 죄다 무당이라 끼워맞추고 걍 그럴거면 나 신있다하고 무당하든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