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김에 홈플러스 가운데 쯤인가?

거기가 다른차원에서는

(진짜 무서우려고 겁주려고 그런게 아니라 ㅠㅠ)


어떤 포르말린? 호수 같은데에 8000명정도 갇혀있드라고


그래서 구할수있을까 했는데 그때 동충하초도

다 안자랐었고 이건 진짜 내가 할수있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거기가 약간 네팔고원같은 고지대에 있는

어떤 호수 인데 내가 어릴때 키우던 강아지가

거기서 나올때까지 기다렸더라고 ㅠㅠㅠ 


애가 완전 말라가지고 진짜 눈물났었다니깐

그후로 내 곁에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