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러니 하겟는데 신령님들 왜 자꾸 나오시는 거임 정확히 제자 몸에 들어가신 상태로 가장 처음 마주친 분은 불사할매 같고 그 외 엄청 많으셨는데 다 기억은 안나고 가장 또렷한게 신장칼 양손으로 들고 계신 분임 (눈으로 레이저 쏘시는 줄) 종교도 다른데 뭘 이리 도와주실려나 싶었음.. 감사한 마음 담아 두손으로 빌고 있었는데 염원 같은건 빌지 말라더라 (종교상 이유로) - dc official App
따뜻하고 부드러운느낌아니면 허주잡귀
그 정도 둔갑은 허주도 해 내 쪽은 아니고 아마 지인쪽 분들일거라 생각 중 보통 목표가 뚜렷하시거든
@치약(106.101) 그럼알면서 왜물어보니 ㅡㅡ
@태국연꽃(185.153) 맘 곱게 먹어라 니가 무당이가? 요청하지도 않은 신가림하고 앉아있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