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러니 하겟는데

신령님들 왜 자꾸 나오시는 거임

정확히 제자 몸에 들어가신 상태로


가장 처음 마주친 분은 불사할매 같고

그 외 엄청 많으셨는데 다 기억은 안나고

가장 또렷한게 신장칼 양손으로 들고 계신 분임
(눈으로 레이저 쏘시는 줄)


종교도 다른데 뭘 이리 도와주실려나 싶었음..

감사한 마음 담아 두손으로 빌고 있었는데

염원 같은건 빌지 말라더라 (종교상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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