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프로쉴드 ㅡ 쉬크 커스텀 컴포트 ㅡ 스킨텍 순으로 써옴.
쉬크 하이드로5 커스텀 쓰다가 최근에 스킨텍으로 갈아탔는데 음...
확실히 자극이 적게 느껴지긴 함.
근데 전기면도기랑 맞먹는 저자극이다? 그건 아닌듯
내가 피부가 좀 약한것도 있긴한데 이거 쓴다고
기존에 목,턱, 입술위에 면도후 만졌을때 따가움 느끼는게 없어지진 않는거 같음.
그리고 개인적인 거긴한데 확실히 면도감이 부드럽긴 하거든?
근데 너무 부드러워서 내가 털을 다 민건지 덜 민건지 분간이 잘안됨.
나는 쉬크 커스텀 컴포트 쓰다가 평이 괜찮길래 써보긴 했는데 질레트 특유의 창렬 유지비 감당 하면서 까지 갈아탈 수준은 아닌듯.
그리고 시발 이중 윤활밴드 만들꺼면 물좀 먹어도 안뒤틀리게 만들어라 시발 처음 면도후에 아래쪽 윤활밴드 물에 불어서 존나 뒤틀려서 면도기로 피부 닿는게 아니라 윤활밴드만 피부에 닿여서 다시 꾹꾹 눌러 써야되잖아.
그리고 면도날 유지비 창렬 + 쉬크 면도날 내구성과의 차이가 꽤 심하게 느껴짐. 가드콤 때문에 레이저핏 같은걸로 쓸때마다 관리해주는것도 잘 안됨.
근데 날 사이 간격이 넓고 뭔가 텅텅 통풍 잘되는 구조라 세척하긴 편함.
쉬크 하이드로5 커스텀 쓰다가 최근에 스킨텍으로 갈아탔는데 음...
확실히 자극이 적게 느껴지긴 함.
근데 전기면도기랑 맞먹는 저자극이다? 그건 아닌듯
내가 피부가 좀 약한것도 있긴한데 이거 쓴다고
기존에 목,턱, 입술위에 면도후 만졌을때 따가움 느끼는게 없어지진 않는거 같음.
그리고 개인적인 거긴한데 확실히 면도감이 부드럽긴 하거든?
근데 너무 부드러워서 내가 털을 다 민건지 덜 민건지 분간이 잘안됨.
나는 쉬크 커스텀 컴포트 쓰다가 평이 괜찮길래 써보긴 했는데 질레트 특유의 창렬 유지비 감당 하면서 까지 갈아탈 수준은 아닌듯.
그리고 시발 이중 윤활밴드 만들꺼면 물좀 먹어도 안뒤틀리게 만들어라 시발 처음 면도후에 아래쪽 윤활밴드 물에 불어서 존나 뒤틀려서 면도기로 피부 닿는게 아니라 윤활밴드만 피부에 닿여서 다시 꾹꾹 눌러 써야되잖아.
그리고 면도날 유지비 창렬 + 쉬크 면도날 내구성과의 차이가 꽤 심하게 느껴짐. 가드콤 때문에 레이저핏 같은걸로 쓸때마다 관리해주는것도 잘 안됨.
근데 날 사이 간격이 넓고 뭔가 텅텅 통풍 잘되는 구조라 세척하긴 편함.
브라운 시리즈 9보다 자극적다던 새끼들있던데 ㄹㅇ 양심없는새끼들때문에 돈날림 ㅋㅋㅋㅋ 씨발년들
대가리 깨져도 질레트 충들이 많음
뭐 갠적인차이인건데 난 전기면도써도 자극생겼는데 스킨텍은 전혀안생김 ㅇㅇ 뭐 각자 자기애맞는거써야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