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날 기술력은 상향평준화고

안전하게 깍을 수 있는 기술은 다 나왔다.

n중날이니 어쩌니 하는건 신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면도기 회사의 마케팅일 뿐이다.

가장 이상적인 면도는 매일 날을 교체해주는 면도이고

가격적인면을 생각하면 양날 안전면도기가 가장 좋겠지만

얼굴 곡면에 맞춰서 각을 주는데 어려움이 있는 초심자나

신경 안쓰고 편하게 면도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면도기 해드의 폴딩기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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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조건에서 가장 좋은것은 도루코 일회용 라인이고(4중, 6중날 있음)

10개당 5000원꼴로 파는 번들 사다가

일주일마다 하나씩 뜯어 써라.

질레트 5중날이니 도루코 7중날이니

똥을 싸는 프리미엄 제품들 카트리지 하나로 한달씩 쓰는 것 보다 훨씬 깔끔하게 잘된다.

어차피 좋은 면도의 핵심은

1. 날을 얼마나 자주 바꿔주느냐

2. 폴딩이 되느냐이고(안되면 손목스냅으로 폴딩을 할 수 있느냐)

메이저 면도기 제조사인 이상 날의 품질은 무의미하다.

이상 전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