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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힌지가 중간에 박혀있다.

날 개수에 집착해서 틈이 거의 없음.

전형적인 제조원가 높여 가성비로 밀어붙이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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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 역시 가운데를 크게 막고 있다.

안전망이 있는 라인을 유지할만큼

극도의 조심스러운 면도가 특징이지만 역시 더럽게 청소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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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그냥 뻥 뚫려있다.

설계부터가 존나 고민을 많이 하고 내놓은 타입임.

역시 마하3 개발에 천억 밀어넣은게 뻥이 아닌듯 싶다.

5중날도 유사구조다. 뒷면이 완벽하게 오픈되어있다.


사실 날 기술이야 이제 상향평준화 되어서 어디가 낫다 할 수 없지만(그냥 성향차이만 남았다)

카트리지의 설계를 보면 어디가 1류 회사인지 팔로워인지 딱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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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었지만 도루코도 단순 날 늘리기를 멈추고

날 간격을 넓히는 한편

힌지를 최대한 아래쪽으로 붙이는식의 기믹을 보이고 있다.

신규 제품인 스타일에서 이런 경향을 보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