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힌지가 중간에 박혀있다.
날 개수에 집착해서 틈이 거의 없음.
전형적인 제조원가 높여 가성비로 밀어붙이는 스타일.
쉬크 역시 가운데를 크게 막고 있다.
안전망이 있는 라인을 유지할만큼
극도의 조심스러운 면도가 특징이지만 역시 더럽게 청소 잘 안됨.
질레트. 그냥 뻥 뚫려있다.
설계부터가 존나 고민을 많이 하고 내놓은 타입임.
역시 마하3 개발에 천억 밀어넣은게 뻥이 아닌듯 싶다.
5중날도 유사구조다. 뒷면이 완벽하게 오픈되어있다.
사실 날 기술이야 이제 상향평준화 되어서 어디가 낫다 할 수 없지만(그냥 성향차이만 남았다)
카트리지의 설계를 보면 어디가 1류 회사인지 팔로워인지 딱 보인다.
많이 늦었지만 도루코도 단순 날 늘리기를 멈추고
날 간격을 넓히는 한편
힌지를 최대한 아래쪽으로 붙이는식의 기믹을 보이고 있다.
신규 제품인 스타일에서 이런 경향을 보이는중.
분석글 개추
수염 나처럼 조선시대 이방새끼처럼 나는놈들은 도루코 페이스 5가 나은듯. 질레트는 스킨텍인가? 그거 좋다던데 안써봐서 몰겠다 헤헤
나도 페이스5 쓰는 중. 내년에는 4로 내려가볼까 함.
나도 이부분 도루코 고객의 소리에도 건의하고 했던 부분이네 도킹을 면도날 바로 뒤에 해놔서 막고있어 청소도 어렵고 압력도 가해져서 면도감도 이상.. 질레트는 아래쪽에 있고 면도날 상하로 젖혀지는 부분도 균일한 압력 좌우도 균일한 압력으로 움직이는데.. 도루코는 상하 움직임이 뻑뻑하지.. 질레트는 모든게 다 과학적인듯 - dc App
모든 봉이 모든 페이스날에 호환된다는걸 회사 특징으로 내세우니까 큰 개선은 힘들듯. 근데 또 아주 좆같은건 아니고 가격 생각하면 쓸만한게 도루코임. ㅎㅎ
ㅇㅇ 이번에 3d모션에 7중날은 간격 잘 벌려놔서 청소도 잘되고 괜찮더라고. - dc App
근데 도루코 아직도 투박하지 않음?
그래도 값어치 이상은 해주는 느낌. 질레트는 좋은데 좋은것보다 더 비싸고 쉬크는 돈값 정직하게 하고 도루코는 낸 돈보다 좋은 물건을 쓴다는 느낌.
페이스6는 힌지 아래로 밀어 놨던데 페이스7이 저런거 보니 7을 좀 급하게 만든거 같음
일단 도루코 중에는 7이 제일 쓰레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