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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나온 5중날 제품이고

도루코의 날 개수 집착에서 벗어난 몇 안되는 라인이다.

도루코 특유의 촌빨 날리는 디자인이 일신되었고

sf코팅된 봉의 그립감이 굉장히 괜찮다.

날 개수가 줄어서 세척성이 양호해졌는데

힌지를 아예 밑에 붙여 완전히 개방형인 질레트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불편하지 않은 수준은 된다.

면도감은 쉬크 하이드로5나 퓨전과 큰 차이 없다.

내구성도 대동소이하고..

10년 전과 달리 카트리지 기술이 상당부분 상향 평준화 된데다

도루코도 세계 판매량 top4의 브랜드니 면도감에 큰 의미는 없는 것 같다.
(질레트의 헤드가 더 쫀쫀하게 움직이는건 있음)

날 11개에 봉 하나 해서 온라인 기획상품을 2만원에 파니까

봉값이 없다치면 날 4개들이 팩을 항시 7천원정도에 살수있다고 보면 될듯.

무난한 면도감에 경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