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파란색 일회용면도기랑 가격차이 크게 안나는데도(100개입 기준 도루코 11000원, 쉬크 14000원) 내구성도 좋고 면도날 클리너 기능도 있어서 일회용인데 오래써도 괜찮더라.가난한 머학생이라 질레트 살 땐 맨날 쫄렸는데 쉬크로 갈아탄 이후론 돈걱정은 안하는거같음.
질레트를 써도 하루에 200원 정도 밖에 안하는 거 아님?
질레트 일회용은 수명짧음
아니 일회용 말고 프로글라이드를 2주마다 바꿔도 말이야
털 많아서 여러번 밀어야 해서 자극
이그젝타3가 더 낫다. 3중날에, 헤드 움직여서 면도 용이, 뒤가 뚫려 있어서 세척 용이, 절삭력 괜찮음. 다이소에서 판다. 4개묶음 2천원. 개당 500원.
이거 자극없는건 진짜 좋은데 수염이 안짤림. 본인은 질레트로 바짝깍은 다음날에 쓰는 용도로 만족하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