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는 하루에 한번씩면도하다가 30대 들어서는 이틀에 한번정도 (털이덜자라나서가 아니라 그냥 나이드니 귀찮아서 이틀에한번씩함)


하는데 진짜 20대 초반때는 도루코 일회용 2중날이였나 하여튼 싸구려쓰다가


군대전역이후로 도루코 페이스6  일회용인데  6중날이라 맘에들어서 이걸로계속썼었음 이때 신세계 한번겪음


그리고 질레트 질레트 거리길래 프로글라이드 한번써봄 이때또한번 신세계 느낌


도루코보다 약간더깔끔하게 밀리는느낌인데 그것보다 좀 많이 덜쓰라려서 여기서 신세계 느낌


근데 나는 날을 오래안씀 길어야 15일임 그래서 그런지 날값이 은근히 돈아까운것같아서 3년정도쓰다


그래서 쉬크를 한번써보게됨 하이드로5  내기억으로는 질레트 거의반값이였던걸로 기억남


난 최소 도루코보다는 좋을줄알았음 종나게 안밀림 난 진짜 깔끔한 면도를 선호하기때문에 역방향으로 면도를 항상함


사람들이 쉬크는 질레트처럼 안따갑다 내구성이 오래간다  이런말하는데 당연히 안따갑겠지 털이 거의안밀리다시피 하는데


굳이 따지면 전현무급으로 수염나는사람인데 나같은 사람은 쉬크 절대 안맞는다 쓰지마라 면도한티가 종나 안남 돈아까워서 며칠썼던것같은데 


진짜 구라가 아니라 쉬크로 면도하고 씻고  나왔을때 엄마가 이소리하더라 " 면도는안했어? "


진짜 리얼 구라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