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수염은 계속 난다. 깨끗하게 하자고 벅벅 미는건 미련한짓이다. 2. 수염은 다음날 똑같이 나지만 망가진 피부는 오래간다. 3. 따뜻한물에 샤워 후 면도크림을 바르면 면도기 브랜드는 무의미하다 4. 면도날은 한달에 한번 교체한다. 이게 끝이다. 참고로 도루코나 쉬크 5중날에 니베아 젤을 쓴다.
2번 인정
2번쌉인정 내가 그래서 브라운에서 필립스로 다시 돌아옴..
3.4번은 노공감 케바케가 많어 - dc App
면도 10년차라고 뭔가 나이 되게 많아 보였는데 생각해보니 그래봐야 20대 중~후반이겠네. 2번 나도 공감해서 요즘엔 절삭력보단 저자극 위주로 돌아섰음. 좀 덜 예쁘게 깎이고 혹은 더 금방 자라나도 피부 매일 손상주는 건 별로인 거 같음.
3번은 말 안됨
3번 개쌉소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