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17살부터 면도하기시작해서 지금 몇년째냐..8년째네
어쨋든간에 나름 면도에 자신있다고 생각해서 면도갤에 입갤했는데
모르는거 배우는 재미도있고 재밌더라고
잡설이 길었네 . 뭐 하나만 묻자
내가 날면도만 하는데 피부가 정말 하얗거든? 태워도 안검해져.
그런 흰 피부에 수염이 많은편이라 수염자국 막 남아서 지저분해보여-_-..뭐 그건 어쩔수없다치고
아침 8시에 깎고나면 오후 3시쯤되면 손으로 만져질정도로 자라는 내 수염을 자꾸 후배들이
어리다보니 놀리는데 웃어넘기지만 좀 짜증나네 .. 그래서 자주깎을려고 전기면도기 하나 들고다
닐려구. 최대한 짧게 잘리는 전기면도기 뭐 있어?? 가격대랑 아놔 주위에 전기면도기 써봤는대
계속 까칠까칠하네..옛날꺼라 그런가. 어쨋든 면도갤형들 수고하고 안베이도록 조심해
그리고 날면도기는 뜨거운물로 소독 한번씩 해줘.. 모르는 뉴비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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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대쉬 좋다고는 하는데 뭐 써봤어야알지-_-;;
날면도기 너무뜨거운물에 담그면 열처리 풀리셔 날이 물러지므로 그러지마세요..
⌒ㅅ⌒
날면도기는 소독이고뭐고 그냥 자주갈아주는게 쵝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