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은 도루코에 데인 ㅈ같은 경험 때문에 아주 소심하게 해서 그런지 그냥 절삭력 ㅍㅌㅊ 정도 느낌이었는데


살짝 면도날 특성 감 잡고 조금 더 대범하게 해보니까 절삭력은 수준급임.


5중날 이상을 기준으로 내가 써본 날 내에서 평가해보자면


하이드로 5 커스텀 < 도루코 3D (페이스 7날) =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 BIC (레이지 소사이어티) 5중날


정도 느낌임. 물론 나는 털은 꽤 빠르게 자라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엄청난 털보까진 아니어서 그런지 저 셋의 상대적인


절삭력 구분은 적어도 나에겐 큰 의미가 없음. 털보에겐 저 셋에서도 절삭력이 다를 수 있음.


피부 자극의 정도는 근데 셋이 조금 다른데 도루코 7중 > 레소사 > 질레트 프글 > 하이드로 커스텀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음.


이제 조만간 shaves2u (페르소나 계열 이노쉐이브랑 동일 제품) 에서 오는 제품도 후기 남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