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레나룻 밑에부분 부터 먼저 면도하는데
 (여기가 가장 털이 적게 나니깐) 

2차 인중아래 턱수염을 밀고나서 
3차로 턱밑수염을 밀려고 하니까 2차로 면도기를 어느정도 밑부분까지 지나가야하니까 턱밑수염에 발라놓은 쉐이빙폼이 여기에 묻혀서 사라진거야 그래도 어쨌든 턱밑도 해야하니까 쉐이빙폼이 거의 안보이지만 하긴 했음

그리고 나서 면도 다 끝나고 그날부터 턱밑부분 시발 존나 따갑고 모낭염?  걸린것같았음 
아 쉐이빙폼 극혐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