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력이 좋지 않음(당연 안경이나 렌즈를 낌)2. 세안을 하고 면도를 해야하니까 당연히 벗어야함3. 따뜻한 물을 틀다보니 화장실 거울 습기가 차 잘 안 보임4. 손으로 비벼도 다시 바로 낌5. 현재는 쉐이빙폼을 씀6. 시력나쁨+거울습기+쉐이빙폼 3단크리티컬로 존나 안보임7. 다 씻고 로션 바를때 보면 가관도 아님 존나 지저분함
난 화장실 주변에 에어 써큘레이터가 항상 있어. 습기 빼는 선풍기임. 샤워하고 몸 물기 닦고 할 동안 그 때 풀로 돌려서 습기 함 싹 날림.
1.라식(라섹?) 3.폼,젤 바른담에 문고리 잡고 열었다 닫았다 반복 부채질 후 살짝 열어놓음. 4.거울 물기 제거용 와이퍼 같은거 있음 ㄱㄱ 5.젤 써라 시카젤같은건 투명함
다이소에 가면 거울에 습기 안차게 해주는 필름? 같은거 붙이는거 판다~
레이지 소사이어티 사이트에 가서 시카 쉐이빙젤 사라. 3개에 만팔천원임. 투명해서 면도상태 알기 쉽다. 젤 자체도 되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