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동감. 질레트나 여타 면도기 회사가 기술력이 모자라서 더 이상 날 갯수 안 늘리는 건 아닐거라고 봄. 오히려 질레트는 신제품으로 2중날을 선보였으니 말야. 날 갯수 자랑하는 건 시대 역행인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루코가 포기할 수는 없는 게 마케팅적인 부분일거라 생각하는데 한국인들은 눈에 보이는 단순한 수치나 숫자 더 높고 이런 걸 선호함.
질크(61.72)2020-04-01 14:31:00
똑같은 5중날이면 질레트나 쉬크로 가지 굳이 도루코를 안 쓴다는 거지. 가격이 확 반값이면 모를까. 비슷한 가격은 받고 싶고, 다르다는 걸 어필하려면 날 갯수를 자랑할 수밖에. 얼마전에 페이스 4 스타일 써봤는데 자극도 심하지 않고 절삭도 준수해서 난 오히려 상위모델보다 만족감 높더라.
질크(61.72)2020-04-01 14:33:00
개인적으로 6중까지는 봐줄만..7중은 정말 시스템 면도날 업계 사이에서도 기믹이지 ㅋㅋ어쨋든 자극 줄이려고 노력하면서 만들었겠지만 그럴거면 5중 6중날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일을.. 아마도 타사 대비 우린 날 2개 더 넣는 '기술력'이 있다 이런 자랑 의도겠지. 마인드가 딱 그정도여서 면도감이 이런 듯..
발전하려면 이런 사고방식 부터 바꿔야 함.
이건 동감. 질레트나 여타 면도기 회사가 기술력이 모자라서 더 이상 날 갯수 안 늘리는 건 아닐거라고 봄. 오히려 질레트는 신제품으로 2중날을 선보였으니 말야. 날 갯수 자랑하는 건 시대 역행인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루코가 포기할 수는 없는 게 마케팅적인 부분일거라 생각하는데 한국인들은 눈에 보이는 단순한 수치나 숫자 더 높고 이런 걸 선호함.
똑같은 5중날이면 질레트나 쉬크로 가지 굳이 도루코를 안 쓴다는 거지. 가격이 확 반값이면 모를까. 비슷한 가격은 받고 싶고, 다르다는 걸 어필하려면 날 갯수를 자랑할 수밖에. 얼마전에 페이스 4 스타일 써봤는데 자극도 심하지 않고 절삭도 준수해서 난 오히려 상위모델보다 만족감 높더라.
개인적으로 6중까지는 봐줄만..7중은 정말 시스템 면도날 업계 사이에서도 기믹이지 ㅋㅋ어쨋든 자극 줄이려고 노력하면서 만들었겠지만 그럴거면 5중 6중날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일을.. 아마도 타사 대비 우린 날 2개 더 넣는 '기술력'이 있다 이런 자랑 의도겠지. 마인드가 딱 그정도여서 면도감이 이런 듯.. 발전하려면 이런 사고방식 부터 바꿔야 함.
ㄹㅇ 7중날로 입문하고 플래그십이 ㅂㅅ이니 도루코 탈출해버리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