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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색감은 대략 이 정도. 와이즐리 홈피에서 보던 건 이 색이 엄청 고급져 보였는데 역시 마케팅들의 달인답게 뽀샵좀 했나봄. 내가 생각한 그 정도까진 아님.

근데 확실히 전작에 비해서 고급스러워진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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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계열 면도날이 장착되는 면도핸들 집합. 이 중에서 와이즐리 신형이 디자인은 제일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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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신형 비교. 구형에는 쉬크 쿼트로 티타늄 날이 장착돼 있음. 사진상으로 색이 거의 같아보이는데 실제로 신형이 조금 더 어두운 계열의 블루임.

구형은 약간 용달차 포터 색에 더 가까움. 둘 다 뒷 등이 flat해서 세울 수 있는 건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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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페르소나 계열 3중날임. 이노쉐이브만 이 날을 쓰는 건 아니라 앞으로 페르소나 계열이라고 부르겠음. 얘도 역시나 잘 낑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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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행용 사이즈 에프터 쉐이브. 이건 써보고 또 평가 남기겠음. 참고로 무지 조그맣네 ㅎㅎ


내일 면도할 때 와이즐리 2세대 면도날로 다시 테스트 해 볼 예정. 이미 써 봤지만 새로운 면도대로 인해 다른 면도감을 줄지 기대해 보려고.

그리고 이중윤활이라고 자꾸 광고하는데 밑에 가드바 부분에 물 묻혀서 쉬크 티타늄이랑 비교해 볼 예정이야. 정말 미끄덩 거리나... 그냥 마른 상태에서

손으로 문질렀을 땐 솔직히 아무것도 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