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쉐이빙 크림 사서 쓰던 갤럼 있었는데 ㅎㅎ
역시 OEM 강자 도루코 원하는 곳은 다 납품하네 여기 말고도 러시아 쪽에도 별 이상한 이름으로 패키지해서 판매중이고
여기저기 다 진출해 있더라고.ㅋ
추가로 에브리 맨 잭 여기도 도루코 날 침투력 무엇..
여기 쉐이빙 크림 사서 쓰던 갤럼 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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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다 진출해 있더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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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런 건 다 어찌 찾아내는지 ㅋㅋㅋㅋ 도루코 본사에서도 놀랄듯 싶다 이 글 보면 ㅋㅋㅋ PB상품으로 우리나라 노브랜드처럼 독일에도 진출해 있다고 하고, 바바솔 크림 만드는 곳에서도 도루코 쓰지. 근데 대부분 업체가 디스트리뷰터의 디자인 변경 요청을 안 들어준다던데 (아무래도 아쉬울 게 없는 질렛이나 쉬크겠지) 도루코가 확실히 저자세로 열일하는듯 ㅋㅋ 외국 기업에선 페르소나가 도루코 포지션인 거 같고
ㅋㅋ 예전에 궁금해서 러시아 독일이나 외딴 나라엔 뭐 쓰나 알아봤는데 도루코 가지고 이름 바꿔서 패키지 해서 파는 나라가 정말 많더라고. 도루코의 생존 방식은 최대한 원하는 곳에 맞춰주는 능력인 듯.. ㅋㅋ 다른데는 우리꺼 이거니까 사던가~ 이거고 도루코는 우리가 다 맞춰줄게~~ ㅋㅋ 그러고보니 바바솔 거기도 도루코네 ㅎㅎ 페르소나 날 중국 우리나라 동남아 많이 팔더라 ㅋㅋ
아 그러고보니 얘들꺼 스틱만 써보고 크림 두개는 열어보지도 않았네. 지금 뜯어놓은 게 워낙 많아서 내년은 되야 뜯어보겠다.
아.님이었구나 유통기한 잘 보고 팍팍 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