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 5 제외하곤 각도가 죄다 이상함 ㅋㅋㅋ
헤드 기본 각도가 상당히 위를 바라보고 있어서
실제로 피부에 닿을 때에도 손을 좀 높게 들어줘야 피부에 딱 밀착되고 자극이 없는듯.
쓸 사람들은 꼭 참조해서 사용하길...
그리고 틸팅 각도도 상대적으로 좁은 느낌 ㅋㅋ 잘 틸팅도 안 되고.
면도날이랑 윤활밴드 자체는 flex 3 4 5가 공유하는 것 같음. 그래서 이 부분은 불만이 없음.
헤드 기본 각도가 상당히 위를 바라보고 있어서
실제로 피부에 닿을 때에도 손을 좀 높게 들어줘야 피부에 딱 밀착되고 자극이 없는듯.
쓸 사람들은 꼭 참조해서 사용하길...
그리고 틸팅 각도도 상대적으로 좁은 느낌 ㅋㅋ 잘 틸팅도 안 되고.
면도날이랑 윤활밴드 자체는 flex 3 4 5가 공유하는 것 같음. 그래서 이 부분은 불만이 없음.
아무래도 BIC이 FLEX 5에 투자를 제일 많이하고 공 들여서 만들었다는 게 너무 분명하게 보임ㅋㅋㅋ
flex5만 좀 각잡고 만든 것 같은데 ㅋㅋ 나머진 일회용 마인드 같음. 얘네 헤드 뒤에 바로 끼는 구조 안 고치려나 유독 얘네 것만 삐그덕 거리는게 빨리 생김
ㅋㅋㅋ 그 표현이 딱 맞네... FLEX 5만 그나마 좀 장기적인 퀄리티 생각하고 만든 거 같고 나머진 걍 쓰다 버려~ 느낌. 일회용 집중하던 회사라 아직까지 일회용 스멜이 여러 군데서 나는 것도 BIC의 특징인듯. 예전에 님이 올린 얘네가 면도 데이터 수집하는 그 영상 보고나니 다음 세대 FLEX 5가 상당히 기다려짐 ㅎㅎ
나도 그거 때문에 기대중..ㅋㅋ세계 점유율도 있고 flex5 뒤에 제품이라 좀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 bic가 많은건 아무래도 bic가 프랑스 기업이라 그런 거 아닐까? ㅋㅋ 우리나라도 도루코 면도기가 어느 나라보다 많이 진열돼 있듯이. 그리고 아마 거기서 본 쉬크는 윌킨슨 소드였을거야 ㅋㅋ 유럽에선 같은 제품이 월킨슨 소드로 팔린다더라고.
저번에 올렸던 bic 휴대용 면도기 사진이 그거였구나 ㅋㅋㅋ 내가 색깔이 저런 것도 있냐고 했던 거. 국내에선 구하기 힘든 모델인데 어디서 구했나 했었음 ㅎㅎ
난 그 모토 맘에 들더라 ㅎㅎ 그렇다고 기능이 떨어지거나 못 쓸만한 건 아니라서 묘한 매력이 있달까? ㅋㅋㅋ 저 플렉스 4 면도기도 딱 그런 느낌이야... ㅎㅎ 나 펜도 bic꺼 학창시절부터 좋아해서 지금까지도 줄곧 써오는 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