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페이스 파워+ 3D 모션 날 + 도루코 인텐시브 젤 + 스털링 인조모 브러쉬
도루코 젤은 한 10% 남았길래 빨랑 써버리자 개념으로 사용 ㅋ
브러수 쓰면 좋은 점이 일정한 두께로 고루 발라지고 외국 양형들 비누 거품처럼 코팅 된 느낌으로 촵촵하게 발라져서 좋은 듯?
손으로 하면 손바닥에서 수분감 1차적으로 가져가고 역방향 면도할 때 다시 바르려면 뭔가 부족한 느낌인데 브러쉬로 하면 도 균일하게 발라져서 좋네.
님들도 브러쉬 써보셈. 웬만하면 관리하기 쉽고 부드러운 인조모 브러쉬로~ 싸구려 오소리 털이나 돼지 털 쓰면 냄새만 나고 거품도 안 남 뻣뻣하고 ㅋㅋ
추천하는 제품은 국내에서 살거면 스털링 브러쉬 사거나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YAQI 인조모 사보셈 ~
다른 거 다 떠나서 감성 품질도 좋지. 카트리지는 보통 안 쓰지만 양날 면도하면 돈 깨나 들어가겠다고 느낀 것 중 하나가 브러쉬 ㅋㅋ 오소리 부위마다 이름도 다르고 가격도 천차만별 이더라. 난 지금은 그냥 싸구려 인조모 쓰는데 처음엔 좀 뻑뻑해서 아팠는데 쓰다보니 길 들면서 부들부들 해지더라. 폼이나 젤 쓸 때도 쓰긴 함. 손 미끄러운 거 싫어서 ㅎㅎ
브러쉬로 거품 만들고 바를 때 기분 좋지 ㅋㅋ 브러쉬 정말 비싼건 말도 안되게 비싸더라고 그걸 또 모으는 덕들도 있고 ㄷㄷ 인조모도 어느정도 쓸수록 부드러워지고 괜찮아지더라고~ ㅎㅎ
ㅋㅋㅋㅋ 양날 면도기 매니아들은 저거 집에 기본 3~4개씩 있더라. 심지어 프리쉐이브 용이랑 메인용으로 나눠서 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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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브러쉬가 세세하게 더 잘 발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