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6 스타일은 이중이라 그런지 확실히 다른 도루코에 비해선 제일 괜찮네.


상단 하단 윤활밴드 중에서 상단은 다른 페이스 4 스타일, 페이스 5에도 동일하게 쓰이는 거라 쓰레기지만,


의외로 발군인 게 아래에 있는 윤활밴드임.


얘는 밴드 소재 자체부터가 상단 밴드랑 다른데 뜨거운 물에 불리면 5회차인데도 아직 꽤나 미끌거리는 게 살아있네.


쉬크가 들으면 웃겠지만 도루코에게 5회차 쓰고도 미끌거린다는 건 기적임.


상단도 이렇게만 만들어주면 적어도 사람들이 욕은 안 할거 같은데 말야.


그 외 나머지 도루코의 윤활 밴드는 싹다 그냥 1회용이라 생각하셈. 심지어 첫 사용조차 죽죽 나오지도 않음.


특히 플래그십인 페이스 7은 엄청 얇디 얇은 거 한 줄 찍 넣어놓고 좀 심한 거 아닌가 생각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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