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 번 해보고 평가는 가드콤? 때문에 진동뽕이 죽는 것 같아서 아쉽다는 후기였음
중간에 두 번은 헬스장에서 면도해가지고 제외하고 대충 7번 정도 면도했고 나머지는 항상 제목의 조합에 진동도 항상 키고함
트리머 사용할 때도 켰음
다르게 느낀 점은 적응하니까 스킨텍에서도 효과가 있다는 점? 턱선 바로 아랫부분이 항상 나선환처럼 소용돌이 비슷하게 나서 진짜 개판인지라 그 부분이 항상 힘들었음 진짜 6방향으로 밀어도 잘했다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진동 키고하니 한 3방향 정도면 6방향 했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더라
굳이 더 안밀기는 했음 애초에 한 부분을 6방향으로 빽빽 미는게 마음에 안들었으니.. 확실히 편의성은 증가한듯
트리머는 그냥 끄기 귀찮아서 키고 한건데 뭔가 소리만 들으면 바리깡으로 약하게 미는거랑 비슷한 소리나서 재밌었지만 효과는 없겠지 ㅋㅋㅋㅋ
스킨텍 날 수명 다하면 프로쉴드로 써보고 후기 다시 올리겠음 개인적으로 요령껏했을 때 결과물만 보면 프로쉴드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서 기대된다.
하 근데 생각없이 막 밀기에는 쉬크 커스텀이 맞는거같애... 처음에 샀을 때 어중간한 느낌이라 팔아버렸는데 몇 번 써보니 특출난 느낌이 아니여서 실망감에 너무 성급하게 팔아버린걸 후회한다 ㅋㅋㅋㅋ큐ㅠ
ㅋㅋ 파워가 일으키면서 지나가서 면도하기는 쉬운게 장점. 쉬크는 싸게 파는 곳 항상 있으니까 다시 사도 괜찮을 듯.
질레트를 너무 많이사서 ㅋㅋㅋㅋ 쉬크는 진짜 가끔 헬스장에서 할 때라 아깝더라 ㅠㅠ 어느정도 쓴 다음 사거나 쉬크 특가 제대로 뜨면 사야지..
쉬크 같은 면도기는 진짜 스트로크 맘 편하게 하는 맛이 있는듯. 다른 날카로운 5중날은 조심조심 밀어야 하는데 쉬크는 그냥 벅벅 여러번 밀어도 됨 ㅋㅋㅋ 스킨텍도 이런 맛에 쓰는거고
그치 ㅋㅋㅋ 쉬크가 가격대비 절삭력 저자극 잘 잡은 느낌이더라..특출난건 없는데 모난것도 없는 느낌..?
그러면서 가격은 무지 싸지 ㅋㅋ 글고 콸콸 터지는 윤활밴드는 면도기 탑이쥐
여기 처음와서 쉬크 알았을때만 해도 면도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신경도 안써서 샀다 팔았던게 아깝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