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써진 기시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저때나 지금이나 양사의 전략과 점유율이 다를게 없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7년 질레트와 쉬크 기사가 있네
익명(49.142)
2020-05-28 2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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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 1년 후 마하3가 출시되고 쉬크는 떡실신 당하게 됩니다. 그 후 약 5년 뒤 쉬크에서 4중날인 쿼트로가 나오게 되고 식겁한 질레트가 2006년에 5중날을 선보이며 날 갯수 늘리기 전쟁이 시작... 그러나 대부분은 5중에서 더 이상은 의미가 없음을 알고 멈췄으나 후발주자라 뭐라도 달라야 했던 국내기업 도루코가 2007년에 6중날을 내놓게 되지. 이 때부턴 사실상 질/쉬 아무도 관심 없는데 혼자서 날 늘리느라 여념이 없음.
ㅋㅋㅋ 날 늘리느라 여념이 없음 웃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