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결코 만만히 볼 게 아닌 게 물 머금지 않았을 땐 구리만큼 강하다고 함. 물에 불린다고 해도 털보다 더 얇은 아주 예리한 날에는 서서히 wear & tear 가 일어날 수밖에 없지. 식칼도 무뎌지면 연마하는걸.
그렇게 생각하니 식칼무뎌지는거랑 다를게없구나..
털이 결코 만만히 볼 게 아닌 게 물 머금지 않았을 땐 구리만큼 강하다고 함. 물에 불린다고 해도 털보다 더 얇은 아주 예리한 날에는 서서히 wear & tear 가 일어날 수밖에 없지. 식칼도 무뎌지면 연마하는걸.
그렇게 생각하니 식칼무뎌지는거랑 다를게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