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기면도기쓰다가 깔끔하게 면도해보고싶어서 요즘 날면도 시도중임
내가 원래 모질하고 수염이 졸라 억세서 미용실갈 때 마다,
다른 손님 머리는 잘 잘리는데 가위 날 좀 달았다고 니 새끼 머리는 존나 씹히네 이러면서 욕먹음
암튼 그래서 민감한 피부를 뒤로하고 최대한 깔끔하게 면도해보고 싶어서 질레트 프로쉴드를 삿음
사진은 놀랍게도 젤바르고 프로쉴드로 순방향 면도 직후 찍은거임 ㄷㄷ
역방향을 시도하면 어케되는지 앎?? 프로쉴드가 절삭력 좋은편일텐데... 턱. 턱. 걸리고 뜯기는 느낌남. 그러다가 베이고
시불 이거 어케해야되나 ㅋㅋ
면도 직후 순방향으로 쓰다듬으면 엄청 매끈함. 수염 없는것마냥. 근데 역방향으로 쓰다듬으면 바로 까끌까끌. 수염이 전부 누워서 나서 그런가
날면도 역방향하면 뜯기는 느낌나서 순방향으로만 하니 면도 안한거같음 ㅋㅋ
차라리 전기면도기로 역방향한게 더 깔끔한듯. 전기면도기는 밀착이 부족해도 뜯기거나 뭐 이런건 없어서
나같은 사람은 레이저제모가 답인가
크게 억세보이진않고 나랑 비슷해보이는데 면도할때 어떻게하는지 궁금하네 충분히 불리는지 젤이나 폼같은건 쓰는지 그리고 저정도 면도한거면 안한거라고 봐야함
ㅇㅇ 충분히 불리고 젤도 듬뿍바르고 다함... 확실히 억세긴함. 순방향으로 밀때 더 눌러서 밀어야하나?? 힘세게 주는거 아니라고배웟는데
순방향 세게하는거보다 역방향 살살하는게 나음 프로쉴드로 뜯기는것 같으면 크게답이없네 처음이라 그런거아닐까? 살살 조져보다가 익숙해지면 괜찮을지도
지금 몇번째 시도중인데 계속 뜯기고 베이는데... 일단 함 더 해봐야지 ㅠㅠ
피부좋아보이는데 망치지말고 살살해
와 나도 얘랑 존나 비슷함 씨발 차라리 전기면도기로 왔다갔다 몇번하는게 더 나을정도임 물론 턱아래는 완전 누워서 전기면도기 한계라서 거긴 날이 더 좋긴한데 똑같은 고민임 ㅡㅡ
ㅋㅋㅋㅋ 반갑네. 순방향으로 하면 면도 안한것처럼 되는게 어이가없음. 존나 쎄게 눌러서 육회 뜰 각오로 함 해볼까
너같은경우는 전기면도기로해야함
나랑 비슷한 수염이네 모질도 미용실에서 비슷한 소리 듣고. 나는 프로쉴드 스킨텍 다 쓰는데 큰 문제 없음. 역방향 걸리는거나 그런거 아마 면도 스킬자체가 아직 미숙해서 그럴 가능성이 매우 큼. 뜯기는건 면도기와 피부의 각도가 너무 수직일 가능성이 크니깐 좀더 면도기를 눕혀서 면도한다는 느낌으로 해보고 베이는건 너무 바짝 붙여서 깎는다는 거임.
살짝 피부에 얹혀놓은 상태로 지나간다는 느낌으로 해봐. 물론 처음에는 베이고 뜯기고 그럴수밖에 없음. 날면도는 경험이 쌓여야 면도 결과물이 좋아지는거라. 글고 날 새걸로 자주 바꿔줘. 모질 빡빡한 사람들은 면도날 금방 닳아서 좀만 지나도 더 뜯긴다
글고 정방향 존나 쌔게 한다고 해도 피부가 포떠지지 절대 깔끔하게 안된다. 역방향을 쳐야 깔끔하게 됨.
면도 한지 얼마 안됐어? 숙련도 문제가 아니라면 날면도는 포기해야겠다 - dc App
아주 예전에 군대잇을땐 수염이 별로 안억세고 많이 안자라고 보급 도루코 6중날로 순방향 대충 슥슥해도 깔끔햇는데... 전역하고몇년동안 전기면도기쓰다가 날면도 오랜만에 한지는 3주? 여기갤에서 상식배우고 이래저래 막 해봣는데 안되네. 근데 역방향할때 뜯기면 걍 겜오버아님? ㄷㄷ
수염이 뜯기는 길이가 있을수도 있어 나도 면도 매일한지 7~8년정도 됐는데 2~3일 안하면 역방향할때 긁혀서 조심히함 - dc App
역방향을 아주 천천히 해봐. 털 한 두올 날에 걸리는거 느끼면서.
그래 그렇게 해볼게 1미리라도 베이면 님 고소
날면도는 하면 할 수록 스킬이 늘어나는지라 진득하게 해보셈 귀찮거나 답답하면 제모해버려 근데 나도 너처럼 머리 수염 억센 편이고 미용실 오래 다니니까 원장님이 미용인생 베스트3 안에 들 정도로 억세다 하는데 질레트 프로쉴드쓰면 오지게 잘 밀어 연습 ㄱㄱ
시러
시집가 그럼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2달전 윤하 그띠콘은 21,718명을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들으면 좋아. 전부 명반이니까 안와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쌓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