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진 냄새 그냥 잘 참고 썼는데
오늘따라 왤케 역하게 느껴지냐 ㅋㅋㅋ
밥 먹은 거 다 올라 올려고 그런다. 세수해서 다 지워버려야지.
이렇게 역하게 느끼긴 처음이네.

+ 단점 하나 더 얘기하자면, 병마개가 클래식한 건 좋은데 양 조절이 안되고 콸콸 나옴.
+ 알콜 비중이 높은지 존나 따가움. 이거 바르고 안 따가웠던 면도기는 진짜 저자극 면도기임.
여태까지 질레트 마하3와 스킨텍만 이 테스트에 무자극으로 통과함 ㅋㅋ 쉬크 하이드로 3/5도 아픔.

내가 많은 애쉐를 써본건 아니지만 여지껏 써본 거 중엔 피노드 클럽맨 오리지널이 향도 제일 괜찮은 거 같다.
클럽맨 바닐라는 올드 스파이스보단 나은데 이거도 살짝 올드 스파이스 과라 대용량으로 산 거 살짝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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