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깎을생각으로 힘줘서 몇번씩 문지르는건 잘못된거라고 본다
그렇게하면 자극은 자극대로 나고 밀착면도는 전혀안됨
스킨텍은 애초에 밀착면도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살짝만 눌러서 슥슥 비는곳없이 꼼꼼하게 해주면서 저자극을 즐기는게 나음
밀착면도를 원하면 다른면도날을 찾아보는게 맞다
그렇게하면 자극은 자극대로 나고 밀착면도는 전혀안됨
스킨텍은 애초에 밀착면도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살짝만 눌러서 슥슥 비는곳없이 꼼꼼하게 해주면서 저자극을 즐기는게 나음
밀착면도를 원하면 다른면도날을 찾아보는게 맞다
몇번씩 조져도 다른거 두세번하는거보다 자극 덜한게 장점인데 먼소릴함
힘줘서 몇번조지는걸 하지말라는거 슥슥 몇번 문지르는건 괜찮지
그렇지. 그리고 애당초 모든 면도는 힘 줘서 깊게 문지르는 행위는 안 하는 게 맞다고 본다. 다중날의 이력 현상으로 알아서 피부 아래까지 깊히 자르는 방식이지, 힘 줘서 날을 피부 깊숙히 문대봐야 피부에 둔턱만 증가시키고 날이 그 둔턱 스치면서 자극만 심해짐. 스킨텍 쓸 때는 밀착 면도는 포기하고 하는 게 맞지.
이런이야기를 쓰고싶었는데 글재주가 없으니.. 정리 굿
파워를 쓰면 해결됨
이게 맞다 질레트 나름 저자극이랑 절삭력 사이의 중간점을 찾은건데 밀착면도 안된다고 구리다하면 스킨텍을 안쓰는게 맞지 저자극에 간단하게 하루 1면도로 관리하라는 느낌으로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