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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염은 그냥 일반적인 한국 남자들 수염 정도로 입주변과 턱에만 나는 이방 스타일이다. 다만 좀 굵게 난다.


최근 쉬크 하이드로 (노랑색)을 6개월 정도 주력으로 썼는데, (다른 면도기들도 가끔씩 썼음. 쉬크 하이드로만 쓴 것으로는 4개월 정도 될 듯.)


간만에 쉬크 쿼트로를 꺼내서 써봤다.


몇 달을 쓴 하이드로보다 쿼트로가 잘 안잘린다.




반면 쉬크 하이드로의 내구성은 정말로 놀라움 그 자체다. 4~5개월 정도 썼음에도 날이 살아있다.


예전에 도루코 6중날을 시험해본다고 계속 써본 적이 있었는데, 2달 보름 정도에서 무뎌짐과 피부 따가움이 확실해져서 날을 갈았던 기억이 난다.



맨 왼쪽에 있는 고무판은 알리에서 산 중국산 레이져핏이다. 3.5달러로 가격이 싸서인지 제품의 크기가 작고 두께도 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