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에 면도날 까서 면도기에 끼우고
바로 면도하면 질레트 따라올 곳 없지

근데 이게 내구성이 허벌임.
몇 번 못 쓰고 2주 지나가면 인중이 나가기 시작함.

밀착력이나 절삭력은 미친 듯이 있는데
내구성이 이상해지면서 피부도 같이 나가는거임

근데 질레트를 한 달에 2개씩 쓴다?
그럴 사람 얼마 없을 것 같음.

질레트 측에서도 교체주기를
3~4주라고 홍보하는 것으로 아는데
내 기준으로 질레트는 실질적으로 2주임
내 기준으로는 3주차에 무조건 상처남.

집에서 한 달에 면도날 2개 쓰겠다 이러면
왜이리 막 쓰냐고 뭐라 하는데
내가 보기에 질레트를 2주 쓰고 바꾸는 사람은
정말로 손에 꼽을 것 같다.

피부 생각하고, 면도날 가격 생각하면
합리적인 것은 쉬크 같음.

돈 많은데 질레트 맞으면 질레트 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