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윈+ 도루코 301 조합으로 5년 썼는데 얼마전에 뚜껑부분 나사가 부러져버림
어쩔 수 없이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샀는데 트러블 오진다 오져
역방향 한번 쓸어 버리면 피부 다 갈려 나가고 옆방향도 상처나고 위에서 밑으로 한번만 쓸어주는데도 미세하게 붉은 뾰루지 계속 나잖어.....
누가 좆무위키에 안전면도기는 깨끗히 안잘려서 여러번 스트로크 하기 때문에 피부에 더 자극 심하다고 개소리 하던데
수염방향은 위에서 밑으로 깔끔하게 자라지 않기 때문에 다른방향으로 잘라줘야함
그런데 면도기 날이 여러개다?? 피부 다 갈려나가는거임 날하나로 여러번 스트로크 보다 다중날 다른방향 스트로크가 한번이 데미지 훨씬큼
그리고 난 위에서 밑으로 밑에서 위쪽 사선으로 한번씩만 스트로크 하는데 지금 프로글라이드 위에서 아래로 한번 스트로크보다 깔끔하게 잘림
자극 없는것은 덤
프글 한번에 피부 작살날 정도면 안전 면도기 써야지 뭐
질레트가 점유율이 계속 떨어지는건 이유가 있지
걍 사람마다 다른것 같음. 누구는 안전면도기, 누구는 카트리지 면도기, 누구는 전기면도기가 진리라고 서로 갑론을박 중
저렇게 좋으면 다 안전면도기 썼겠지. 전세계 시장에서 매니악한 취미로만 남은 것은 다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