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기가 절삭력이 집에 있던 300원정도 하는 일회용 면도기보다 약한거 같아.. 


면도기 자체는 괜찮고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소리는 조금 큰 편이었거든.. 


조금 길을 들여야 할까? 아니면 면도날을 새로운 걸로 갈아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