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만 매일 쓰기에는 피부 부담이 돼서 전기면도기로 왕복식만 알아보니까
브라운 파나소닉 이즈미
이정도 나오는데 파나소닉이랑 이즈미는 망따로 날따로 교체해야해서 유지비가 브라운보다 2배 들어가네..
특히 이즈미는 10만원 초중반대 가성비로 면도기사도 날+망 바꾸려면 6만원 들어가네
반면에 브라운은 7시리즈 써도 망이랑 날이 통합형이라 3만원이면 교환 가능하고.
디자인이 이즈미가 잘나와서 인지도 낮아도 살까 싶었는데 브라운 가야겠다..
날만 매일 쓰기에는 피부 부담이 돼서 전기면도기로 왕복식만 알아보니까
브라운 파나소닉 이즈미
이정도 나오는데 파나소닉이랑 이즈미는 망따로 날따로 교체해야해서 유지비가 브라운보다 2배 들어가네..
특히 이즈미는 10만원 초중반대 가성비로 면도기사도 날+망 바꾸려면 6만원 들어가네
반면에 브라운은 7시리즈 써도 망이랑 날이 통합형이라 3만원이면 교환 가능하고.
디자인이 이즈미가 잘나와서 인지도 낮아도 살까 싶었는데 브라운 가야겠다..
근ㄱ데 생각해보니 또 통합형이면 청소하기는 좀 불편하겠네
파나소닉 3중날 같은 경우 es-sl10을 구매하면 된다 3만-3만5천원이면 산다 즉 날망을 따로 사는것보다 면도기 하나사서 교체하는것도 요령임 파나소닉의 장점이 부품 호환성이 굉장히 뛰어남 3중날이면 거의 호환된다. 5중날은 내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단 es-sl10이 건전지 면도기 치고 너무 좋아서 날과망만 빼쓰기에는 아까운것이 참
헐.. 같은 3중날이면 날이랑 망은 똑같은 제품임? 아니면 호환만 된다는거임?
같은 제품임 파나소닉의 장점중의 하나지 그냥 면도기 es-sl10 하나사서 날과 망만 빼서 사용하던 면도기에 장학하면 끝임 날과 망이 완전 똑같은 제품임 어떻게 보면 es-sl10이 가성비 최강의 제품이라고 할수 있지 건전지 면도기 중에서는 최고임. 나는 람대쉬를 쓰기 때문에 날과망만 빼기엔 아깝더라
단 es-sl10은 건전지형 모델이라 파워가 조금 아쉽긴해 하지만 난 수염이 적어서 람대쉬만큼은 아니더라도 충분하게 차고 넘치더라
결론은 파나소닉 3중날 쓸거면 유지비는 브라운이랑 별차이가 없다는 말이지 파나소닉 쓸거면 나처럼하면된다. 나도 황당했지만 부품이 같은거더라고 실제 파나소닉 as홈페이지 가서도 확인했고 또 지금 그렇게 사용하고 있고
브라운 방수문제도 있던데 한번 검색해봐 혹시 모르니까 나는 브라운 제품은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또 이게 사람마다 다르니
그리고 청소는 파나소닉이 편한건 사실임 아무래도 날이 노출이 되어 있으니까 씻고 말리는 속도도 당연히 빠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