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면도기 사기전에 후기들 찾아보면
세척스테이션 처음에나 쓰지 나중에는 안쓴다
어차피 흐르는물로 세척하고 가끔 소독해주면 필요없다
이런 반응들이 있어서
스테이션 포함된 걸 살지 아니면 날 추가로 주는걸 살지 고민 했었는데
직접 써보니까 면도기 사용 후에 흐르는 물에 세척 하고 나서
스테이션 돌려도 2~3번만 써도 세정통 바닥에
수염가루들 모인게 눈에 보임.
브라운처럼 날이랑 망 일체형은 분리해서 씻을수가없으니까
흐르는물에 씻어도 잔여물을 제대로 씻기가 어려운거 같음.
그래서 스테이션 있으면 위생측면에서 확실히 효과 좋은듯
아아 나두 사고 싶다 ㅜㅜ 브라운 시리즈 7 (720s-3) 고딩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 째 사용 중인데 고장이 안 남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날도 한번도 안 바꿨는데
??? : 살려줘..
성능 확실하구만
한번 쓰면 바닥에 수염가루 있어서 더러워서 싫다는 사람들도 있잖아. 1회용도 아닌데 그 더러운 곳에 또 넣고 싶냐는 사람들 그건 어때? 막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님? 수염가루는 다 바닥으로 붙어서 재사용해도 남아있던 수염가루들은 문제되진 않음?
나는 비교대상이 스테이션없이 그냥 흐르는물에 씻었을때랑 비교한거라 면도날/망에 남아 있는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좋은거 같음. 근데 사람마다 심리적으로 허용가능한 위생수준은 다르니까 세정통에 남아있는 수염이 찝찝하면 전기면도기를 날망 분리형으로 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