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면도기 사기전에 후기들 찾아보면

세척스테이션 처음에나 쓰지 나중에는 안쓴다

어차피 흐르는물로 세척하고 가끔 소독해주면 필요없다

이런 반응들이 있어서

스테이션 포함된 걸 살지 아니면 날 추가로 주는걸 살지 고민 했었는데

직접 써보니까 면도기 사용 후에 흐르는 물에 세척 하고 나서

스테이션 돌려도 2~3번만 써도 세정통 바닥에

수염가루들 모인게 눈에 보임.


브라운처럼 날이랑 망 일체형은 분리해서 씻을수가없으니까

흐르는물에 씻어도 잔여물을 제대로 씻기가 어려운거 같음.

그래서 스테이션 있으면 위생측면에서 확실히 효과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