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써본 기종은 브라운3 파나소닉람대쉬 bst6p임
둘다 잘밀리는 편이긴 했고 다만 건식기준 자극은 어쩔 수 없었음... 특히 브라운3는 저가형이라 그런지 좀 짧게 커팅하려면 화끈화끈 거렸다.
십일절에 구매한 브라운9 써보니 자극이란게 없었다. 빡시게 문지르지 않아도 언급한 두기종의 결과물을 보여줬다.
그렇다고 저 두 기종보다 엄청 짧게 되느냐? 그것도 아님 살짝 더 짧게 짤리긴함.
무엇보다 세척스테이션 넘 편하다... 세척알코올 오래쓰고 싶으면 한번 쓰고 뚜껑 닫아놓으면 될 듯.
다음엔 습식으로 한번 시도해보고 후기 올림
둘다 잘밀리는 편이긴 했고 다만 건식기준 자극은 어쩔 수 없었음... 특히 브라운3는 저가형이라 그런지 좀 짧게 커팅하려면 화끈화끈 거렸다.
십일절에 구매한 브라운9 써보니 자극이란게 없었다. 빡시게 문지르지 않아도 언급한 두기종의 결과물을 보여줬다.
그렇다고 저 두 기종보다 엄청 짧게 되느냐? 그것도 아님 살짝 더 짧게 짤리긴함.
무엇보다 세척스테이션 넘 편하다... 세척알코올 오래쓰고 싶으면 한번 쓰고 뚜껑 닫아놓으면 될 듯.
다음엔 습식으로 한번 시도해보고 후기 올림
나도 어제 써 봤는데 살짝 거묻 거묻 하게 남드라. 이건 건식이라서 어쩔 수 없는건지. 내가 처음 사용해 보는거라 잘 사용 못하는 건지 모르겟음ㅋㅋㅋ 다른 사람들 후기 보면 검은갓도 없이 깔끔하게 밀리던대 ㅋㅋㅋㅋㅋㅋ
거뭇거뭇하게 안남는 거는 수염이 별로 두껍지 않은사람+카메라 필터효과 라고 생각함.
전기면도기 아무리 좋아봐야 전기면도기지 한계가 명확하긴함 아마 사진상으로 보는거랑 실제랑 좀 다르긴 하지 게다가 보통 면도기 리뷰어들이 실수하는게 면도합단시고 3-4일씩 기르고 하는게 문제임 그 정도 길이라면 어떤면도기를 사용하더라고깔끔하게 자극없이 잘 밀리니까 면도기는 매일 써보고 리뷰해야 확실히 알수있는거임
습식 후기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