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써본 기종은 브라운3 파나소닉람대쉬 bst6p임

둘다 잘밀리는 편이긴 했고  다만 건식기준 자극은 어쩔 수 없었음... 특히 브라운3는 저가형이라 그런지 좀 짧게 커팅하려면 화끈화끈 거렸다.

십일절에 구매한 브라운9 써보니 자극이란게 없었다. 빡시게 문지르지 않아도 언급한 두기종의 결과물을 보여줬다.

그렇다고 저 두 기종보다 엄청 짧게 되느냐? 그것도 아님 살짝 더 짧게 짤리긴함.

무엇보다 세척스테이션 넘 편하다... 세척알코올 오래쓰고 싶으면 한번 쓰고 뚜껑 닫아놓으면 될 듯.

다음엔 습식으로 한번 시도해보고 후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