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구제모 하고왔습니다. 턱+인중
다들 많이 아프시다고 하셔서 은근히 겁좀 먹었는데
마취가 잘된건지 몰라도 전 참을만 하던데요? 그냥 손톱깍기로 살 찝어내는듯한 느낌정도?
참고로 전 소프라노로 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망할 이 수염좀 안났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간호사가 따로 불러서 가격올릴려하는데 말려들지 마세요.
돈 더 내라는거 뻐기고 안한다고 하다 결국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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