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하고 목 했는데 1차치고는 대만족.ㅋㅋ그런데 이번에 2차하러 갔을때 턱하고 목에만 마취약 바르고 기다리다 의사선생님한테 시술받으러갔는데눈감고 있으니 뭥미(?) 인중쪽에도 젤을 막바르고 해주더라.ㅋㅋ 인중쪽에 마취도 안했는데 별로 안 아프거 보니 2차라 생각하고 약한게 한것 같은데...ㅋㅋ 머 효과없어도 상관은없지만 왠지 돈번느낌.ㅋㅋ 실수 일까 ? 서비스일까?ㅋㅋ>
진짜 해주는건 돈얼마 안드는거 같아, 근데 돈벌라고 그렇게 부위 나눠논듯한 느낌, 딱 보고 인중쪽에도 걍 해준거 같은데,,물론 의사 맘이지만
형이 봐보니깐...일단 다른 부위 잘 공짜로 해주더라구...말만 잘하믄 서비스 잘 됨...의사는 의사지 영업직이 아니니깐....비위만 잘 맞춰주면 다 잘해줌
글고 나는 얼굴 전체 했는데 마취 안했어도 걍 따끔하지 뭐 모르겠더라...그정돈 아픔도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