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쥐어뜯긴이후로 공포감 생겨서 안쓰다가
이번에 샀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그땐 약간 솜털이라 그랬을수도 있고
그면도기가 오래돼서 그랬을수도 있긴한데..

지금수염은 억세고 촘촘한데
날면도기만 썼지만 순방향으로만 살살하고
역방향은 느낌이상해서 안해서
면도한 작후에도 면도좀 하고 다니란소리 자주 들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