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그냥 저냥 만족한다. 그동안 쉬크 하이드로 칼면도 하다가 한 5.6년전부터 모낭염 및 피부 자극문제로 전기면도기로 바꿈  필립스5000, 이즈미 몬스터? 그거 몇년간 오래 쓰다가 이번에 뉴브라운6 바꿨는데 그동안 쓴 기종에 대해 말하면 일단 필립스는 존나 안깍기고 내 수염이랑 안맞는지(얼굴 전체에 많이 나는편) 가끔 수염도 씹히는데 그게 진짜 ㅂㄹ임 목주변 턱 굴곡진곳 면도는 괜춘, 대충하는 면도는 자극없긴 한데 뭔가 깔끔히 면도해야 될땐 힘줘서 오래 문질러야해서 피 가끔 봤음, 필립스9000같은 고가형은 안써봤지만 나같은 수염쟁이한테 필립스 뭔가 안맞는다는 느낌들었음 게다가 가격 생각하면...  그리고 이즈미 몬스터인가 그건 인터넷 리뷰에 혹해서 몇년전에 싸게 직구 ipx8방수에 필립스 브라운 파나소닉보다 잘밀린다고 해서 샀는데... 일단 모터가 강하긴 함 근데 소리가 내 기준 너무 시끄러움 확실히 필립스보단 잘깍기는데 자극도 좀 강한편이라 피부 빨갛게 되는경우 좀 있음 턱접히는 곳이나 목부분 면도 깔끔하게 잘 안됨 면도기 무게가 좀 있음 방수성능은 굉장히 우수한데 습식으로 하니 더 피부 아프고 자극심해서 건식으로 대부분 썼음. 좋은기능은 충전하면 오래가고 다 떨어져도 주황불 들어오면서 5~10분정도? 추가로 더 쓸수있음. 근데 암튼 필립스나 이즈미 몇년쓰니 칼날 무뎌져서 그런지 피부가 다시 엉망됨 칼날 바꾸느니 새거 하나 사기로 했는데 사실 전기면도기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없어진 상태라 비싼거 보단 브라운5나 람대쉬 es-bst3n 이정도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다 뉴브라운6 8만9천원에 세일 떠서 봤더니 저자극라인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더라 그래서 최종 람대쉬랑 고민 하다 샀는데 그동안 쓴 전기면도기 중에선 제일 만족한다 가성비나 뭐 다 따져도 일단 피부 빨갛게 일어나고 아프고 하는게 거의 없다. 사실 수염자국 안남기게 깔끔히는 절대 안밀림ㅋㅋ 근데 면도 느낌이라던가 하고 나서 피부상태라던가 나쁘지 않음 뭔가 부드럽게 밀리는 느낌임 헤드 움직이는것도 괜찮고 모터소리 작은편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뭐...단 트리머 같은 경우는 뒤에 트리머 달렸던 전에 브라운 모델들이 더 나은것 같음. 7은 비싸서 고민되는 애들 일단 피부자극 고려하는 애들 10만원 선에서 면도기 찾는애들 6도 괜찮은것 같다 매일 면도하는 애들에게 추천함 근데 막 깨끗한 면도 칼면도 수준의 면도를 원하는 사람에겐 추천하진 않음 ㅋㅋ 그냥 저냥 자극없이 편하게 면도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