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전에 도루코 좆같다고 부담스럽다고 쓴적있다 검색하면나옴
이게 날남은게 아까워서 지금계속쓰는데 어느덧 적응이 되어간다
일단 면도날이 존나게안닳음
내구성최강임
그리고 쾌감이라고해야하나?
그 존나긁어주는게 처음엔 아프고 두렵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덧 시원시원함
하지만 아직도 쉬크할때마냥 쉭쉭지나가진못함 벅벅긁지못하겠음 피날꺼같음
입술주면 기스안나게 항상조심해야하고...
일단 긁어주는시원한맛? 그게있음 ㅋㅋ
깔끔하게되는건 뭐 쉬크나 도루코나 도찐개찐이고ㅋㅋㅋ
암튼 첨엔 존나 아프고 두렵고 독같았는데 이젠 이맛때문에 다른거못갈아탈듯...
면도날도 존나남았는데 일단이거 내년 겨울까진쓸듯;;
면도날이 달질않음
질레트는 돌이켜보면 시발 대학떄 용돈타쓸때 마지막으로쓰고 내돈으로 산적이없내
서민한남 죽어난다진짜 씨발대한민국아
면도기라는게 오래 써보는게 중요한거 맞음 고작 몇일 써보고 안좋다고 지랄하는놈들보면 좀 짜증나긴함
최소 한달이상은 써봐야 그면도기에 대해서 알수있겠더라 의외로 피부적응기간이 꽤 걸림 심지어 파나소닉 면도기에는 아예 한달만 써보라고 나와있지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쉬크는 안전하긴한데 좀 재미가 없지 뭔가 붕뜨는느낌이니까 스킨가드의 장점이자 단점이고 확실히 질레트나 도루코같은 애들이 뭔가 겁나지만 확 밀어버리는 맛도 있고 스킬도 중요하고 그 서걱거리는 맛이 또 죽여주지
ㄹㅇ 질레트쓰다가 도루코쓰면 내구성이 씹깡패임
도루코 내구성 장난아님 ㅋㅋ https://da.gd/UO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