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전에 도루코 좆같다고 부담스럽다고 쓴적있다 검색하면나옴


이게 날남은게 아까워서 지금계속쓰는데 어느덧 적응이 되어간다


일단 면도날이 존나게안닳음


내구성최강임


그리고 쾌감이라고해야하나?


그 존나긁어주는게 처음엔 아프고 두렵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덧 시원시원함


하지만 아직도 쉬크할때마냥 쉭쉭지나가진못함 벅벅긁지못하겠음 피날꺼같음


입술주면 기스안나게 항상조심해야하고...


일단 긁어주는시원한맛? 그게있음 ㅋㅋ


깔끔하게되는건 뭐 쉬크나 도루코나 도찐개찐이고ㅋㅋㅋ


암튼 첨엔 존나 아프고 두렵고 독같았는데 이젠 이맛때문에 다른거못갈아탈듯...


면도날도 존나남았는데 일단이거 내년 겨울까진쓸듯;;


면도날이 달질않음


질레트는 돌이켜보면 시발 대학떄 용돈타쓸때 마지막으로쓰고 내돈으로 산적이없내


서민한남 죽어난다진짜 씨발대한민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