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을 4일정도 기르고 밀면 털이 서걱서걱 썰리고 피부에 쓸린다는 느낌없이 잘 밀리고 상쾌하거든요?
털이 하루지나면 자를만한 길이는 아닌데 슬슬 거뭇거뭇해진달까요?
그 상태에서 밀면 나름 잘리긴 하는데 피부가 쓸려서 하루종일 따끔해요
털이 좀 있을때는 털이 면도날을 보호해주는거 같아요
저는 거뭇거뭇한거 싫어서 하루마다 하는데 아파서 힘들어요
4일동안 버티기에는 지저분한거같고요
방법이 없을까요?
  
면도기 따뜻한 물에 담구고해라 샤워하면서해라 다 해도 효과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