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을 4일정도 기르고 밀면 털이 서걱서걱 썰리고 피부에 쓸린다는 느낌없이 잘 밀리고 상쾌하거든요?
털이 하루지나면 자를만한 길이는 아닌데 슬슬 거뭇거뭇해진달까요?
그 상태에서 밀면 나름 잘리긴 하는데 피부가 쓸려서 하루종일 따끔해요
털이 좀 있을때는 털이 면도날을 보호해주는거 같아요
저는 거뭇거뭇한거 싫어서 하루마다 하는데 아파서 힘들어요
4일동안 버티기에는 지저분한거같고요
방법이 없을까요?
면도기 따뜻한 물에 담구고해라 샤워하면서해라 다 해도 효과가없어요
털이 하루지나면 자를만한 길이는 아닌데 슬슬 거뭇거뭇해진달까요?
그 상태에서 밀면 나름 잘리긴 하는데 피부가 쓸려서 하루종일 따끔해요
털이 좀 있을때는 털이 면도날을 보호해주는거 같아요
저는 거뭇거뭇한거 싫어서 하루마다 하는데 아파서 힘들어요
4일동안 버티기에는 지저분한거같고요
방법이 없을까요?
면도기 따뜻한 물에 담구고해라 샤워하면서해라 다 해도 효과가없어요
이틀에 한번이나 사흘에 한번 면도하면 되지 않음? 근데 털복숭이라면 매일 해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매일 하는건 되도록 권장안함. 피부 많이 상함
아니면 매일 할거면 날 면도기 절삭력 조금 포기하고 전기면도기로 가는게 나음. 장기적으로 피부에 봤을때는 전기면도임. 가장 좋은방법은 제모겠지만...
전기면도도 피부가 약해서 그런지 쓸리더라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거뭇한게 싫으면 걍 제모용품 사서 셀프왁실 해
나도 하루한번 면도가 좀애매해서 질레트5중날에서 마하3중날로 바꾸니까 딱맞더라 날많은거썻으면 날갯수 적은걸로 바꿔봐
근데 확실히 절삭력은 질레트5중날에 비하면 마하3가 후달림;; 생각보다 차이가 크더라 다만 그만큼 덜 아픈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