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수염 많은 사람 많겠지만, 나도 꽤 수염이 많이 나는편임.
지인 통틀어서 top5안에 드는 듯
암튼 그래서 어지간히 좀 괜찮다는 면도기, 폼, 젤 등등은 다 써봤음.
그러다가 질레트+질레트 센서티브 젤로 정착했고
그러다가 최근에 바버 501 써봤음.(노랑, 초록)
젤이든 폼이든 바르면 면도하면서 건조해진다고 해야 하나??
그 목욕탕 갔다가 밖에 나와서 빨리 말리고 스킨, 로션 바르기 전에
얼굴 탱탱 딱딱해 지는 그런 느낌이 있었음.
당연히 이런 피부위로 면도날이 지나가니까 상처도 계속 났고
특히 면도날이 이미 지나간 자리 다시 밀면 뻑뻑한 느낌 있었음.
근데 얘는 그런게 없음. 뭔가 오일리?한 그런느낌이 있어서
면도날 윤활제들이 좀 없어도 확실히 부드럽게 면도됨.
가성비가 좀 별로긴한데 한번 쓰고선 계속 사서 쓰는중인데
여기 평은 좀 별로더라??
안좋다는 의견 이유가 궁금함
젤폼 바르고 하는데 건조하다는게 신기 가성비 안 좋은게 큰 듯 레지소사이어티 시카젤 많이 써서 그런가
가격대비 용량부터가 에바고..기름이라 씼는데 시간 더걸림 - dc App
면도기에도 때 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