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전쯤에 싸구려 면도기로 면도를 하다가 입주면에 빨갛게 면도독이 오르더니 결국 착색이 된 상태입니다.

피부과에 가니 스테로이드와 비아핀 연고를 주던데

6개월후에도 착색이 남아있으면 그때가서 레이저치료등을 해야한다더군요

다른 피부과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경과를 지켜보는게 맞을까요